김정현
“실로바이오닉은 언제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고객이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그리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상담과 디자인부터 제작, 애프터케어까지. 전문성과 정성, 장인의 손길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Leadership & Expertise의지·보조기기사, 캐스팅과 마감을 맡는 장인, 3D 모델링 기술자, 재활 전문가,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25명+ 사내 전문가가 서울 한 지붕 아래에서 함께 일합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것을 대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상의 자신감을 되찾아 드리기 위해 의지를 만듭니다.”
각 팀의 리더에게 같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실로바이오닉은 언제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고객이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그리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객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더 좋은 방법을 찾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는 브랜드입니다.”
“고객이 집으로 가져가는 한국의 따뜻함, 그리고 다시 돌아오고 싶어지는 이유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 주며, 어느새 고객의 일부가 되는 브랜드입니다. 같은 부위를 잃은 열 사람에게는 열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숨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보이게 함으로써, 고객이 다시 자신을 자신 있게 바라보도록 돕는 브랜드입니다. 만들었다는 것을 모르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진정으로 개인적인 것, 그리고 되찾은 자신감. 세계로 나아가면서도 결코 잃지 않아야 할 약속입니다.
Founder & CEOQ장애가 있는 가족과 함께한 경험은 고객을 이해하는 데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A장애는 몸뿐 아니라 가족의 일상과 감정, 미래에까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진심으로 다시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Q직접 의지를 제작해 온 입장에서, 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제가 만들고 싶은 제품이 아니라, 이 고객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입니다.
Q대표님이 생각하는 ‘좋은 의지’란?
A편안하고 안전하며, 어느새 일상의 일부가 되는 의지입니다. 고객이 의지보다 하고 싶은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Q실로바이오닉이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A“가장 힘든 시기에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 회사”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15년 동안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고, 7년째 의수족 고객을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객이 걱정보다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끼고, 한국에 다시 오고 싶은 이유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같은 부위를 잃은 열 사람을 만나면 열 가지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같은 환부는 하나도 없기에, 만족은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 데서 시작합니다. 상담에서 들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소켓의 형태와 정렬, 압력으로 옮겨집니다.”
미술을 공부한 배경을 살려 일합니다. “색과 질감, 모양이 아주 조금만 달라도 자연스러움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디테일을 다듬습니다. 내가 이 의지를 쓰는 사람이라면 만족할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희가 해 드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